영등포 방화문 힌지 용접 수리
영등포 현장에서 용접부가 떨어져 내려앉은 방화문 힌지를 재정렬 후 다시 용접한 시공입니다.
시공 전
1초마다 시공 전과 후가 바뀝니다. 마우스를 올리거나 손가락을 대면 그 상태에서 멈춥니다.
나란히 비교
시공 전
시공 후
- 현장
- 서울 영등포구 · 계단실 방화문
- 손상 부위
- 힌지(경첩)
- 증상
- 힌지 용접부 파단으로 문 떨어짐
- 시공 내용
- 힌지 재정렬 후 전면 재용접, 용접 비드 정리 및 도장
어떤 상태였고 어떻게 고쳤나
방화문 힌지는 나사로 고정된 것이 아니라 문틀과 문짝에 용접으로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고장 났을 때 나사만 조여서 해결되지 않고, 떨어진 자리를 다시 용접해야 합니다. 이 현장은 용접부가 완전히 떨어져 문이 한쪽으로 내려앉아 있었습니다.
그냥 원래 자리에 다시 붙이면 이미 틀어진 상태 그대로 굳어버립니다. 문짝을 받쳐 수직과 수평을 먼저 맞추고, 그 상태에서 힌지를 고정한 뒤 용접했습니다. 용접 후에는 비드를 갈아 문틀 면과 단차가 없도록 정리하고 도장했습니다.
힌지가 한 번 떨어졌다면 나머지 힌지도 같은 하중을 오래 받아온 상태입니다. 작업할 때 다른 힌지 용접부도 함께 점검해 균열이 보이면 미리 보강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