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방화문 문틀 부식 수리
습기와 염분 영향을 받는 인천 서구 현장의 부식된 방화문 문틀을 잘라내고 새로 용접한 시공입니다.
시공 전
1초마다 시공 전과 후가 바뀝니다. 마우스를 올리거나 손가락을 대면 그 상태에서 멈춥니다.
나란히 비교
시공 전
시공 후
- 현장
- 인천 서구 · 공동주택 출입문
- 손상 부위
- 문틀
- 증상
- 문틀 부식 및 철판 삭음
- 시공 내용
- 부식부 절단 후 신철판 용접, 면 정리 및 도장
어떤 상태였고 어떻게 고쳤나
인천은 바다와 가까운 지역이 많아 공기 중 염분 때문에 철제 문틀 부식이 빠르게 진행되는 편입니다. 특히 1층 출입문이나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실 문은 습기까지 더해져 상태가 나쁜 경우가 많습니다.
표면만 녹슨 정도면 갈아내고 도장으로 정리할 수 있지만, 이 현장처럼 철판이 삭아 두께가 남아 있지 않으면 그 구간을 잘라내고 새 철판으로 바꾸는 것이 맞습니다. 부식은 눈에 보이는 범위보다 항상 조금 더 넓게 퍼져 있어서 여유를 두고 절단합니다.
새 철판을 용접으로 이어 붙이고 용접 비드를 정리한 뒤, 방청 프라이머를 올려 같은 자리에서 부식이 다시 시작되는 것을 늦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