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옥상 방화문 문틀 부식 용접 수리
빗물이 고이는 구로구 옥상 방화문 문틀 하부를 잘라내고 새 철판을 용접해 복원한 시공입니다.
시공 전
1초마다 시공 전과 후가 바뀝니다. 마우스를 올리거나 손가락을 대면 그 상태에서 멈춥니다.
나란히 비교
시공 전
시공 후
- 현장
- 서울 구로구 · 옥상 출입문
- 손상 부위
- 문틀 하부
- 증상
- 문틀 하부 부식으로 구멍 발생
- 시공 내용
- 부식부 절단 제거, 동일 두께 철판 재단 후 용접, 퍼티와 방청 도장
어떤 상태였고 어떻게 고쳤나
문틀 부식은 거의 예외 없이 바닥에서 20cm 이내에서 시작합니다. 빗물이나 청소물이 문턱에 고여 마르지 않고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옥상은 여기에 눈과 비가 직접 들이치니 진행 속도가 훨씬 빠릅니다.
구멍이 생긴 상태에서는 도장만 다시 해도 몇 달이면 같은 자리가 다시 삭습니다. 삭은 부분을 경계 바깥까지 넉넉히 절단해 제거하고, 기존 문틀과 같은 두께의 철판을 재단해 맞춘 뒤 용접으로 이어 붙였습니다.
용접 비드를 갈아 평탄하게 만들고 퍼티로 면을 잡은 다음 방청 프라이머와 상도를 올렸습니다. 문틀 전체를 뜯어내는 공사 없이 삭은 구간만 살려내는 방식이라 공사 규모와 비용이 크게 줄어듭니다.